[겐조] KENZO(겐조),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‘니고(Nigo)’의 SS22 리미티드 캡슐 컬렉션 중 첫 번째 드랍 선보여…
니고가 창시한 새로운 겐조 로고가 더해진 홍매화 그래픽은 네이비와 흰 색상의 몰통(Molleton) 소재의 코치 재킷, 크루넥 스웨트셔츠, 저지 카디건, 긴팔 티셔츠에 적용했으며, 오버사이즈 후디, 구르카(Gurkha)에서 영감받은 일본식 워싱 면 트윌 소재의 카고 바지와 카고 스커트는 컬렉션의 자유로운 실루엣을 나타낸다. 더불어, 액세서리로는 홍매화 로고 담요를 선보인다. 이번 첫 번째 드랍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형상화한 빈 페이지의 이미지로 주로 흰색을 많이 사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.
22.02.07